하노이, 대기 오염에 PM2.5 농도 20% 감축 추진
대기오염이 수도와 주요 도시 지역에서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는 가운데 하노이시가 2030년까지 연평균 PM2.5 농도를 2024년 대비 약 20% 감축해 40㎍/㎥ 이하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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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이 수도와 주요 도시 지역에서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는 가운데 하노이시가 2030년까지 연평균 PM2.5 농도를 2024년 대비 약 20% 감축해 40㎍/㎥ 이하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한다.
최근 하노이의 대기질이 심각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7일 저녁, 수도 내 여러 환경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은 평균 대기질지수(AQI)가 23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당시 하노이는 세계에서 가장 대기 오염이 심한 도시로 나타났다.
도시지역 대기오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이 4일 호찌민시에서 개최됐다.
‘디젤 차량 배출가스 저감: 동남부 지역의 현황과 해결책’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베트남 국영 산업에너지그룹(페트로베트남)과 계열사 페트로베트남비료화학공사(PVFCCo)가 주최했다.
베트남에서 대기오염은 특히 하노이와 호찌민시와 같은 대도시에서 연중 여러 차례 나쁜 대기질이 기록되면서 가장 심각한 건강 위협 중 하나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도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한 해결책 모색이 모든 정부 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