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냐·께방, 더 타임스 선정 베트남 관광지 11선 '영예'
중부 꽝찌성에 위치한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The Times)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 11곳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자연유산인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국내외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퐁냐-께방
중부 꽝찌성에 위치한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The Times)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 11곳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자연유산인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국내외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국 요크셔 데일스 국립공원에서 24일, 퐁냐-께방 동굴의 매혹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는 전시회가 개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