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냐-께방

외국인 관광객들이 퐁냐-께방 중심부의 전원 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TC)
목적지

퐁냐·께방, 더 타임스 선정 베트남 관광지 11선 '영예'

중부 꽝찌성에 위치한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The Times)가 최근 발표한 2026년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지 11곳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자연유산인 퐁냐-께방 국립공원이 국내외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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