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나무의 수관’ 음악 프로그램

19일 오후 8시 호안끼엠 호수를 바라보는 인민신문 본사에서 개최된 프로그램. (사진: NDO)
문화

300년 고목 함께 하는 젊은 문화공간...인민신문, 첫 공연

인민신문은 BEAT 네트워크와 함께 19일 저녁 하노이 항쫑 거리 71번지에서 첫 번째 ‘반얀나무의 수관’ 쇼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예술, 그리고 하노이의 추억을 젊은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재해석하는 문화·창의 교류의 장이자,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활동의 시작을 일린 것으로 평가된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