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민족문화관광촌, 국경절 연휴엔 '들썩'...연일 행사 봇물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국경일(1945.9.2) 8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노이 도아이 프엉 동에 위치한 베트남 민족문화관광촌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