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메트로 1호선, 국경절에 무료 탑승 제공...증편 운행
호찌민시 벤탄과 수오이띠엔을 잇는 메트로 1호선이 국경절(9.2) 81주년을 맞아 모든 승객에게 무료 승차를 제공하고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영 시간도 연장한다.
#대중교통
호찌민시 벤탄과 수오이띠엔을 잇는 메트로 1호선이 국경절(9.2) 81주년을 맞아 모든 승객에게 무료 승차를 제공하고 증편 운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운영 시간도 연장한다.
하노이는 7월 1일부터 1차 저배출구역(LEZ) 시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순환도로 1호선 내에서 교통 관리 계획을 시행하기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차량 배출가스를 줄이고 대중교통 및 친환경 이동수단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도 하노이 시가 18일부터 전기버스 53대를 일부 노선에 추가로 투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친환경 대중교통 발전 로드맵을 이행하기 위한 시 당국의 이번 조치로 하노이가 운영 중인 대중버스는 총699대로 늘어났다.
수도 하노이가 1일부터 10개 전기버스 노선에 총 288대의 차량을 투입해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친환경 대중교통 발전 로드맵의 주요 진전으로 평가된다.
호찌민시 건설국 산하 대중교통관리센터는 15일 공공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공식 출범하며 친환경 도시 교통 확대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