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항불전쟁 시기 근무지' 떤쩌오서 선물 전달
인민일보(Nhan Dan) 대표단이 6일 북부 뚜옌꽝성 떤쩌오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떤쩌오면은 1953년 9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인민일보 편집위원들이 머물며 일했던 곳이기도 하다.
#뜨옌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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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Nhan Dan) 대표단이 6일 북부 뚜옌꽝성 떤쩌오면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떤쩌오면은 1953년 9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인민일보 편집위원들이 머물며 일했던 곳이기도 하다.
맑고 청량한 계곡을 따라 미끄러지듯 완만한 자연의 곡선을 따라가면 관광객들은 어느덧 무아지경에 빠져든다. 광활한 강변과 넓게 펼쳐진 논 사이를 노를 저어 유유히 떠다니며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즐기고 현지 주민들의 소박한 일상을 지켜보는건 뚜옌꽝성 람빈현의 보석 남짱(Nam Chang)계곡을 찾는 관광객들만이 누릴 수 있는 소중한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