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성지 옌뜨, 유산 도시로 거듭나나...꽝닌성 비전 '눈길' 옌뜨(연주)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단순한 영적 명소를 넘어 국제적 수준의 문화 및 지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