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위 지도자들, 설날 앞두고 취약계층 등 찾아 인사 당과 국가의 여러 고위 지도자들이 새해 설날을 앞두고 8일 전국 각지의 지역을 찾아 신년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