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차 노동조합 대회 개막..."고용주와 함께 일자리 보호해야"
제14차 베트남 노동조합 전국대회(2026~2031년)가 4일 하노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약 1,000만 명의 노동조합원을 대표하는 780명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들의 염원과 결의, 집단적 지혜를 함께 나눴다.
#노동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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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베트남 노동조합 전국대회(2026~2031년)가 4일 하노이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약 1,000만 명의 노동조합원을 대표하는 780명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들의 염원과 결의, 집단적 지혜를 함께 나눴다.
베트남 정부는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의 120%에 이르게 하고, 국가 외환보유액은 GDP의 0.5%에 도달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연평균 노동생산성 증가율은 8.5%로 높이고, 숙련 노동자 비율을 35~40%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정부는 최근 경제 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2019년 정치국 결의 39호의 지속적인 이행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행동 프로그램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