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인도 관계

아조이칸트 루이아 인도-베트남 상공회의소(IVCCI) 회장 (사진: VNA)
베트남 및 세계

인-베상의 회장 "자동차 등 전 부문서 협력 강화할 적기"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인도 국빈 방문이 양국이 보다 심도 있고 폭넓은 협력을 촉진하기에 매우 적절한 시기에 이뤄졌다고 아조이칸트 루이아 인도-베트남 상공회의소(IVCCI) 회장이 밝혔다. 그는 특히 양국 경제가 많은 유사점을 지니고 있으며 상호 보완성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델리대학교 리나 마르와 교수(사진: VNA)
국내

인도 전문가 "베트남 정상의 인도 방문, 관계 발전에 새 동력"

베트남과 인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2016–2026) 10주년을 맞이하는 가운데,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인도 국빈 방문이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할 뿐만 아니라 양국 협력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향후의 관계 발전 단계에서 협력 확대를 위한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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