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고목 함께 하는 젊은 문화공간...인민신문, 첫 공연
인민신문은 BEAT 네트워크와 함께 19일 저녁 하노이 항쫑 거리 71번지에서 첫 번째 ‘반얀나무의 수관’ 쇼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예술, 그리고 하노이의 추억을 젊은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재해석하는 문화·창의 교류의 장이자,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활동의 시작을 일린 것으로 평가된다.
#커뮤니티 예술 공간
인민신문은 BEAT 네트워크와 함께 19일 저녁 하노이 항쫑 거리 71번지에서 첫 번째 ‘반얀나무의 수관’ 쇼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예술, 그리고 하노이의 추억을 젊은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재해석하는 문화·창의 교류의 장이자,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활동의 시작을 일린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