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대표단이 오클랜드에서 베트남 교민 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 해외베트남인국가위원회 제공)
세계

외교부, 뉴질랜드 내 베트남 교민과 간담회...교민정책 소개

2026년 커뮤니티 업무 계획을 시행하고 해외 거주 베트남인을 위한 당과 국가의 새로운 결의, 방침, 정책을 알리기 위해 응우옌 꾸인 마이 국가 해외 베트남인 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외교부 대표단이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 현지 베트남인 커뮤니티를 방문하고 만남을 가졌다. 뉴질랜드 교민사회는 현재 약 1만 5,000명에 달한다. 교민들은 대체로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며, 현지 사회에 잘 융화되고 있다. 또한 전통과 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소중히 지키고 조국을 향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에서 열리는 문화 교류, 사회, 자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흐엉 삭 베트남’(Hương sắc Việt Nam, 베트남의 매력) 프로그램에서 공연하는 출연진.
특집

예술인 지원책, 전통·전문성 유지 동력 기대

정부는 올해 6월30일 공연예술 공공기관 및 군·경 산하 공연예술 기관의 특수 전문직 종사 공공부문 근로자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직무 우대 수당, 훈련 및 공연 보조금 규정에 관한 시행령 제261/2026/NĐ-CP호를 공포했다.

작물연구소의 과학 연구 활동
과학

정책 혁신, 과학자들의 동기 부여 기대

과학기술혁신법과 263/2025/ND-CP 호 법령에 따라 도입된 새로운 제도와 정책이 인재 유치의 ‘열쇠’ 역할을 하고, 급여 및 소득과 관련된 행정적 장벽을 해소함으로써 과학, 기술, 혁신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