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닌성 리치 수확량 격감...사상 최고가 기록
열대 과일 리치의 주산지 박닌성의 올해 수확량이 작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품질은 크게 향상되면서 평균 판매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이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인 가운데 전통 수출 시장에서도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시장에서의 판매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리치
열대 과일 리치의 주산지 박닌성의 올해 수확량이 작년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품질은 크게 향상되면서 평균 판매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시장이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인 가운데 전통 수출 시장에서도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시장에서의 판매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열대·아열대 과일 리치 주산지인 북부 박닌성이 올해 역대 최대규모인 13만1,560톤의 생산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흥옌성은 농가들이 VietGAP, GlobalGAP, 유기농 기준에 따라 고부가가치 과수 재배를 확대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시장의 수요를 충족하는 고품질·안전 과일 재배 단지를 조성하고, 생산자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소득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