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엉사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
사회

"황사·쯔엉사 주권 재확인"...다낭서 전시회 개막

황사 등 일부 도서에 대한 베트남의 해양 주권을 재확인하는 전시회가 15일 중부 다낭시에서 개막했다.

 ‘황사, 쯔엉사-신성한 바다와 섬들’을 주제로 사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 국가기록보관국(SRA)과 베트남 군사역사박물관, 해군 3군구 사령부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머나먼 외딴섬 쯔엉사 군도의 봄
정치

머나먼 외딴섬 쯔엉사 군도의 봄

봄이 찾아오면, 본토는 복숭아꽃의 분홍빛과 매화의 노란빛으로 북적이지만, 저 멀리 광활한 바다 위에 자리한 쯔엉사 군도 역시 자신만의 특별한 리듬으로 봄을 맞이한다.

송투떠이섬에 주둔 중인 장병들이 폭풍을 피해 대피한 어민들에게 선물과 식량을 전달하고 있다.
사회

광활한 바다 속 굳건한 거점 쯔엉사...어민들엔 버팀목

쯔엉사 군도의 인프라 시스템은 당과 국가의 각별한 관심 덕분에 종합적으로 발전해 왔다. 쯔엉사는 단순한 최전선의 도서 군락을 넘어, 어민들이 자신 있게 출항하고 바다에 머물며 조국의 신성한 해양 및 도서 주권 수호에 기여할 수 있는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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