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안 등 베트남 3곳, 아시아 최고 관광지 선정
고도 호이안(다낭)과 전쟁증적박물관(호찌민), 꾸찌 터널(호찌민)이 트립어드바이저의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에서 아시아 최고의 관광지로 선정됐다.
#호이안 고도시
고도 호이안(다낭)과 전쟁증적박물관(호찌민), 꾸찌 터널(호찌민)이 트립어드바이저의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에서 아시아 최고의 관광지로 선정됐다.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월 대보름(응우옌띠에우) 축제가 2일(갑진년 음력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고도 호이안에서 개막됐다. 행사는 4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