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폭 넓히는 베트남 외교...캐나다와 전방위 협력 확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캐나다를 국빈 방문하고 있다.
#베트남-캐나다 관계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캐나다를 국빈 방문하고 있다.
캐나다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앞두고, 베트남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요한 파트너임을 재확인하며, 양국 간 및 다자간 협력 강화를 기대하는 입장을 내놨다. 캐나다 총독실은 17일자 성명에서 “베트남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캐나다의 중요한 파트너이자 APEC과 국제프랑코포니기구(OIF) 내에서도 소중한 협력국”이라고 강조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캐나다 국빈 방문이 양국 간 오랜 잠재력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천 프로그램으로 전환시켜 양국관계 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팜 빈 꽝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