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베트남 대사 "외국인 노동자 보호에 다각 조치 병행돼야"
한국에서 취업 중인 베트남인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업무는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예방 강화, 인식 제고, 안전한 상담 및 신고 채널 접근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16일 밝혔다.
#베트남 노동자
한국에서 취업 중인 베트남인 등 외국인 노동자 보호 업무는 신속한 지원과 함께 예방 강화, 인식 제고, 안전한 상담 및 신고 채널 접근성 확대가 병행돼야 한다고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16일 밝혔다.
대한민국에는 지난 2018년 이후, 750명 이상의 베트남 근로자들이 용접 및 금형 제작 등 뿌리산업 분야 채용 사업을 통한 고용허가제(EPS)에 따라 근무하고 있다. 이 제도를 통해 지원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은 다른 산업 분야 지원자들에 비해 여러 가지 혜택을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