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한 영부인, 민족학 박물관 방문...문화 유사성 '공감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는 23일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정상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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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는 23일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 정상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 도시 생활의 리듬 속에서 베트남 민족학 박물관 부지 내에 우뚝 서 있는 냐 롱(공동 고상가옥)은 중부 고원지대의 독특한 문화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인상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03년에 개관한 바나족의 웅장한 냐 롱은 전통 건축 양식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원형 건축물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