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 캐나다 국빈방문 시작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23일 저녁(현지시간)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캐나다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수도 오타와에 도착했다.

캐나다 정부 관계자들과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간부 및 직원들이 오타와국제공항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캐나다 정부 관계자들과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간부 및 직원들이 오타와국제공항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캐나다 국빈 방문을 위해 수도 오타와에 도착해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캐나다 국빈 방문을 위해 수도 오타와에 도착해 관계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캐나다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수도 오타와에 도착해 영접나온 캐나다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캐나다를 국빈 방문하기 위해 수도 오타와에 도착해 영접나온 캐나다 관계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간부 및 직원들이 오타와국제공항에서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간부 및 직원들이 오타와국제공항에서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간부 및 직원들이 오타와국제공항에 나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주캐나다 베트남 대사관 간부 및 직원들이 오타와국제공항에 나와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을 영접하고 있다. (사진: Thống Nhất/TTX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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