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알제리서 G20 정상회의 참석차 남아공 향발

팜 민 찐 베트남 총리 내외가 20일(현지시간) 알제리 공식 방문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국했다. 총리 일행은 이어 올해 G20 의장인 마타멜라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의 초청으로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현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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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민 찐 베트남 총리 내외가 알제리 우아리 부메디엔 국제공항에서 환송을 받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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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민 찐 베트남 총리 내외가 알제리 우아리 부메디엔 국제공항에서 환송을 받고 있다. (사진: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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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민 찐 베트남 총리 내외가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알제리를 출발해 남아공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VNA)
V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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