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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럼 서기장이 9일부터 11일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을 국빈 방문하고,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의 초청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라고 외교부가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