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러버스 페스티벌, 11일 하노이서 개막...V-팝 가수도 참가
베트남 내 K-팝 팬들을 위한 ‘2026 K-팝 러버스 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하노이의 쩐년똥 보행자 거리에서 열린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서울신문과 협력해 올해 K-팝 러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입장은 무료다.
#K-팝 러버스 페스티벌
베트남 내 K-팝 팬들을 위한 ‘2026 K-팝 러버스 페스티벌’이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하노이의 쩐년똥 보행자 거리에서 열린다.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서울신문과 협력해 올해 K-팝 러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입장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