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R

푸토성 푹옌 지역에 위치한 꾸롱포장기술주식회사의 포장재 생산공장. (사진: 꾸롱)
비즈니스

폐기물·포장재 EPR '실험'...기업책임 강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정책이 개정되면서 사용 후 제품 및 포장재에 대한 생산자와 수입업자의 직접적인 책임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수거·재활용 및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 해소 방안도 함께 마련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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