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및 세계 벨기에 정당 간부 "베트남 발전모델, 진보세력에 지속 영감" 벨기에 노동당(PTB) 벤자민 페스티오 부총서기는 "평화와 발전의 시대로 접어든 베트남은 독자적인 발전 경로를 통해 많은 국가에 영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