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차 NPT 평가회의 폐막..."의장국으로 헌신적 노력"
핵확산금지조약(NPT) 제11차 평가회의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4주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마치고 23일(현지시간) 공식 폐막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베트남이 회의 의장국으로서 핵확산금지조약(NPT) 강화와 조약 목표 진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 도출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특히 높이 평가했다.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핵확산금지조약(NPT) 제11차 평가회의가 뉴욕 유엔본부에서 4주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마치고 23일(현지시간) 공식 폐막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베트남이 회의 의장국으로서 핵확산금지조약(NPT) 강화와 조약 목표 진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 도출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특히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은 27일 뉴욕에서 열린 제11차 핵확산금지조약(NPT) 당사국 검토회의 개회 세션을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핵 군축과 비확산을 위한 국제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행사로 받아들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