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라오까이성에 "강점·잠재력, 발전 동력 삼아야"
레 민 흥 총리는 14일 북부 접경 라오까이성 지도부에 도전 과제를 기회로 전환해 국경이라는 지리적 위치를 전략적 이점으로 바꾸고 고유한 강점과 잠재력을 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흥 총리는 이날 옌바이(Yen Bai) 지역에서 열린 라오까이(Lao Cai)성 당위원회 상임위원회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레 민 흥 총리는 14일 북부 접경 라오까이성 지도부에 도전 과제를 기회로 전환해 국경이라는 지리적 위치를 전략적 이점으로 바꾸고 고유한 강점과 잠재력을 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흥 총리는 이날 옌바이(Yen Bai) 지역에서 열린 라오까이(Lao Cai)성 당위원회 상임위원회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