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부 묘지에서 북부 고향으로: 전사자들 위한 귀향의 설날 남부에서 전사한 병사들의 유해를 북부 고향으로 실어 나르는 열차가 가족들의 반세기 넘는 그리움에 종지부를 찍고 설 명절을 진정한 상봉의 계절로 바꿔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