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전시회, 24일 하노이서 개막...예술과 불심의 만남
불교 미술 전시회 ‘초여름 연꽃 IX’가 오는 24일 부처님 탄신 2570주년을 기념해 하노이 옛 끼우 거리 42번지 아트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미술 전시회
불교 미술 전시회 ‘초여름 연꽃 IX’가 오는 24일 부처님 탄신 2570주년을 기념해 하노이 옛 끼우 거리 42번지 아트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설날과 봄맞이의 즐거운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예술 전시 공간 ‘전통의 색채’가 하노이 항부옴 거리 28의 하노이 꽌더 사원에서 개관했다. 이번 행사는 예술 교육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민족 문화의 가치를 전승·계승·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걸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