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국제공항, 2027 APEC회의 대비 인프라 확충 박차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은 2027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메콩 델타의 안장성 푸꾸옥국제공항 시설 계획 조정안을 마련해 건설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푸꾸옥 국제공항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은 2027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메콩 델타의 안장성 푸꾸옥국제공항 시설 계획 조정안을 마련해 건설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베트남 남부의 대표적인 관광지 푸꾸옥 특별구 당국과 현지 관광업계가 2027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에 참석하는 고급 국제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기회를 잡기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2026년 1월 1일 이른 아침, 대한민국에서 온 첫 해외 방문객들이 공식적으로 푸꾸옥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진주섬의 매우 유망한 관광 연도의 시작을 알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안장성 인민위원회와 협력하여 15일 푸꾸옥 국제공항에서 베트남을 방문한 2,000만 번째 국제 관광객을 환영하는 공식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