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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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르베(Ia Rve) 면 국경경비대와 주민들이 함께 '반쯩'을 만들고 있다.
사회

국경 마을에도 설날 '훈풍'..."군-주민 한 몸"

2026년 설날(뗏) 명절을 앞둔 며칠 동안, 많은 가정이 집을 청소하는 등 명절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호찌민 주석의 군인들이 닥락성의 국경 지역과 오지 마을에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들에게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임무 수행이 아니라, 매년 설과 봄마다 더욱 깊어지는 군과 민의 끈끈한 정을 실천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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