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향수병 달래주는 파리 한복판의 문화공간...고향 정취 선사 프랑스 베트남문화센터가 베트남 국경일(9.2) 8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와 예술, 영화, 미식 행사가 이어지는 화려한 만남의 장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