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닷컴 방문 추천 세계유산에 옌뜨·하회마을 등 5곳
베트남의 옌뜨-빈응이엠 사원, 꼰선-끼엡박 복합 유적지가 독특한 문화·역사적 가치와 평화로운 경관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안동 하회마을 등 여러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함께 2026년에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로 추천됐다.
#세계문화유산
베트남의 옌뜨-빈응이엠 사원, 꼰선-끼엡박 복합 유적지가 독특한 문화·역사적 가치와 평화로운 경관으로 주목받는 한국의 안동 하회마을 등 여러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함께 2026년에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로 추천됐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9일 하노이의 세계문화유산 탕롱 황성에서 열린 경티엔궁(敬天宮) 보존·복원·정비 사업 착공식에 참석했다.
국가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월 대보름(응우옌띠에우) 축제가 2일(갑진년 음력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고도 호이안에서 개막됐다. 행사는 4일까지 이어진다.
2026년 떠이옌뜨 춘절 축제가 지난달 28일 북부 박닌성에 위치한 떠이옌뜨 영적·생태 관광단지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불교 신자들과 방문객들이 줄을 이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