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스리랑카 우호협회 대표대회..."교류 다각화 등 추진"
베트남 우호단체연합회 산하 베트남·스리랑카 우호협회는 28일 제2차 전국대표대회(2026~2031년 임기)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 중앙이론위원회 부위원장이자 현 협회 회장인 팜 반 린 교수가 재선출됐다.
#민간 외교
베트남 우호단체연합회 산하 베트남·스리랑카 우호협회는 28일 제2차 전국대표대회(2026~2031년 임기)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전 중앙이론위원회 부위원장이자 현 협회 회장인 팜 반 린 교수가 재선출됐다.
"호찌민 주석의 삶과 업적은 베트남 국민 여러 세대에 영감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많은 학자와 지식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레 민 흥 총리는 11일 하노이에서 외교부(MoFA)와의 업무 회의를 주재하며, 포괄적이고 현대적이며 전문적인 외교 부문 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당과 국가가 제14차 전국당대회 초안 문서, 헌법 개정, 주요 결의안 및 법률 제정에 대해 재외 베트남인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노력은 국가의 '전략적 비전과 능동적 거버넌스를 보여주는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이는 국민외교와 대국민 단결 정책에 있어 새로운 사고방식이 반영된 것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