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독일, 녹색금융 협력에 '윈윈'...투자유치·시장접근 성과
베트남은 독일과의 녹색 금융 협력을 통해 투자 유치, 성장 촉진, 탄소배출 효과를 얻는 대신에 독일은 시장 접근성 확대, 파트너십 강화, 공급망 회복력 제고 효과를 거뒀다는 분석이 나왔다.
베트남 중앙은행(SBV)과 독일 국제협력공사(GIZ)는 9일 하노이에서 ‘녹색경제, 순환경제, ESG 촉진을 위한 신용 솔루션 - 국제 경험과 베트남 내 실질적 이행’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