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시아 국가들과 우의 다진 국빈 방문...새 여정·위상 확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인도와 스리랑카 대한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 또람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인도와 스리랑카 대한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중부 꽝찌성은 29일, 히엔르엉-벤하이 특별 국가유적지에서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 51주년(1975년 4월 30일~2026년)을 기념하는 국기 게양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참석했다. 꽝찌성 관계자는 “히엔르엉 – 벤하이는 영원히 민족 통일에 대한 의지, 평화에 대한 열망, 그리고 남북이 한 가족으로 다시 만날 그날에 대한 굳건한 신념을 상징하는 신성한 장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