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대신 타향에 남은 근로자들도 '따듯한 설맞이'
설날은 가족과 함께 모여 화합을 나누는 한 해 중 가장 신성한 시기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일부 노동자들은 여전히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 하노이에 남는 선택을 하고 있다.
#고향을 떠난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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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은 가족과 함께 모여 화합을 나누는 한 해 중 가장 신성한 시기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일부 노동자들은 여전히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생계를 위해 하노이에 남는 선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