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장 겸 국가주석, 캐나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저녁(현지시간)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캐나다 국빈 방문을 모두 마치고 오타와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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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저녁(현지시간)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캐나다 국빈 방문을 모두 마치고 오타와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캐나다를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현지 베트남 동포사회가 민족 대단결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베트남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며 국가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한편, 양국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잇는 가교 역할을 계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은 24일 오전(현지 시간) 오타와 총독관저에서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의 국빈방문 환영식을 주재했다. 환영식 후 양측은 회담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