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남수단서 영예 안은 장교들...이젠 당기 앞에 '솔선수범' 남수단에서 유엔(UN)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 중인 군인들에게 당의 일원이 되는건 군 경력과 개인적인 노력, 헌신의 여정에서 특별한 이정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