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국 사랑’ 2026 여정 출범..."역사·평화·시민책임 교육"
'내 조국 사랑' 여정 2026 및 베트남 청년연맹(VYF) 전통의 날(1956.10.15) 70주년을 기념하는 홍보 캠페인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연맹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여정이 전국의 역사적, 문화적, 혁명적 명소들을 잇는 7개 구간으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여정은 16일 응에안에서 호찌민 주석의 생일을 기념하며 시작되며, 이후 후에시, 뚜옌꽝–룽꾸 깃발탑, 디엔비엔, 카인호아, 까마우, 호찌민시를 거쳐 10월 하노이에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