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수 2명,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훈
물리학자 쩐 타인 번(Jean Tran Thanh Van) 교수와 생물학자 레 킴 응옥(Le Kim Ngoc) 교수는 3일 하노이에서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Officier)급 훈장을 받았다.
#베트남 교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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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자 쩐 타인 번(Jean Tran Thanh Van) 교수와 생물학자 레 킴 응옥(Le Kim Ngoc) 교수는 3일 하노이에서 프랑스 정부가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Officier)급 훈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