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한-베 여성포럼..."디지털 경제 역량 함께 키워야"
제12회 한국-베트남 여성포럼이 19일 서울 국회의사당 회의실에서 열렸다. ‘디지털 시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혁신과 포용적 발전’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참석해 디지털 시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베트남 여성연맹
제12회 한국-베트남 여성포럼이 19일 서울 국회의사당 회의실에서 열렸다. ‘디지털 시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혁신과 포용적 발전’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포럼에는 부 호 주한 베트남 대사가 참석해 디지털 시대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18일 여성들이 단순히 과정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국가의 미래를 형성하는 핵심 세력 중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쩐탄먼 국회의장은 17일 하노이에서 국회 당위원회 산하 당조직의 여성 전임 의원, 관계자 및 구성원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는 오는 20일 베트남 여성연맹(VWU) 창립 95주년을 앞두고 진행된 것으로, 쩐탄먼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 80년 역사에 기여한 이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 응우옌 티 뚜옌 부주석은 3일 유엔아동기금(UNICEF)과 베트남의 정치·사회 단체 간의 협력을 확대해 아동 보호와 돌봄을 위한 종합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