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및 세계 서기장 겸 국가주석, 캐나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25일 저녁(현지시간) 루이즈 아버 캐나다 총독의 초청으로 이뤄진 캐나다 국빈 방문을 모두 마치고 오타와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