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문진석 한베의원친선협회 회장 접견
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8일 오전 서울에서 문진석 한베의원친선협회 회장을 접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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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공식 방문 중인 쩐 타인 먼 베트남 국회의장이 8일 오전 서울에서 문진석 한베의원친선협회 회장을 접견했다.
러시아 극동의 관문 블라디보스토크에 베트남 국부 호찌민의 이름을 딴 버스 정류장이 등장했다.
주블라디보스토크 베트남 총영사관은 지난 19일, 블라디보스토크시의 '호찌민 공원' 버스정류장(구 '스포르티브나야' 정류장)에서 시 당국 및 주프리모리예 베트남 우호협회와 함께 정류장명 변경을 기념하는 성대한 행사를 개최했다.
하노이 소재 중국문화센터는 19일 '중국 관광의 날'을 맞아 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품격 있는 관광과 장엄한 경관 탐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고품질 문화 및 관광 상품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베트남과 중국이 공식적으로 외교 관계를 수립한 지 76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역사적 부침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에서 협력과 우호는 줄곧 주된 흐름으로 자리잡아 왔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는 3일 오후 라오스 인민혁명당(LPRP) 총서기 겸 국가주석 통룬 시술릿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베트남-라오스 정부 간 협력위원회 제48차 회의를 공동 주재하기 위해 라오스를 방문한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베트남과 불가리아 간의 오랜 전통적 우호 관계는 지난 75년 동안 양국의 역사에서 수많은 변화와 도전을 거치며 구축되고, 가꿔지며, 더욱 공고해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