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 정상, 호찌민 기념관 방문 마치고 방콕 도착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27일 우돈타니 주의 호찌민 주석 기념관을 찾은 데 이어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 도착,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
#태국 공식 방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베트남 국가주석 내외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이 27일 우돈타니 주의 호찌민 주석 기념관을 찾은 데 이어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 도착, 공식 일정을 이어갔다.
베트남은 최근 비즈니스 및 투자 환경의 개선과 새롭게 격상된 태국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힘입어 태국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처로서의 입지를 계속 강화하고 있다.
태국 일간지 카오솟 영문판은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태국 공식방문을 집중 조명하며, 특히 그의 우돈타니(Udon Thani) 방문 계획이 갖는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우돈타니는 약 한 세기 전 호찌민 주석의 혁명 활동과 밀접하게 연관된 장소로, 이번 방문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