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도 '고향의봄'...베트남인들에 설날문화 선사
설날(뗏)을 맞아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호주 베트남 대사관은 8일 저녁 매년 개최되는 ‘쑤언 꿰 흐엉’(고향의 봄) 행사를 열어 호주에서 거주·유학·근무 중인 베트남 교민들에게 생생하고 진정성 있는 베트남의 설날 문화를 선사했다.
#호주 거주 베트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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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뗏)을 맞아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호주 베트남 대사관은 8일 저녁 매년 개최되는 ‘쑤언 꿰 흐엉’(고향의 봄) 행사를 열어 호주에서 거주·유학·근무 중인 베트남 교민들에게 생생하고 진정성 있는 베트남의 설날 문화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