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주석 민족 해방 여정, 파리 기록문서보관소에도 흔적
응우옌 아이 꾸옥(훗날 호찌민 주석)이 민족 해방의 길을 찾기 위해 프랑스에 도착한 지 100여 년이 지난 지금, 파리에서 보존되고 있는 희귀 문서들이 그의 성장기 모습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응우옌 아이 꾸옥
응우옌 아이 꾸옥(훗날 호찌민 주석)이 민족 해방의 길을 찾기 위해 프랑스에 도착한 지 100여 년이 지난 지금, 파리에서 보존되고 있는 희귀 문서들이 그의 성장기 모습을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베트남 지도자 호찌민 주석이 소련에 머물던 시기에 그의 활동상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8일 하노이의 호찌민 박물관에서 개막했다. '10월 혁명의 고향에 남긴 호찌민의 발자취'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호찌민과 러시아 간의 깊은 인연과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한 그의 지속적인 업적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