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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론칭 행사에 참석한 크리스티나 쉬플링 감독(오른쪽에서 세 번째).
문화 교류

[인터뷰] 크리스티나 쉬플링 감독..."베트남 정체성 표현 힘쓸것"

‘Beyond the Broken Bridge’는 베트남 디아스포라의 젊은 구성원이 자신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감정적 상처를 치유하며, 뿌리와 다시 연결되는 여정을 탐구하는 영화 프로젝트다. 이 작품의 중심에 있는 문화적 교차점에 대해 독자들에게 더 깊은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인민일보(Nhân Dân) 산하의 터이 나이(Thời Nay, 오늘)에서는 영화의 공동 감독인 독일 출신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크리스티나 쉬플링(Kristina Schippling)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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