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민족 일자리 창출 지원 '시동'...산악 지역 지속가능 고용도 모색
민족종교부는 11일 북부 라이쩌우성 인민위원회와 함께 워크숍을 열어 소수 민족의 일자리 창출 등 현안을 논의했다. '2026~2035년 기간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의 일자리 창출, 서비스 개발 및 지속 가능한 노동 연계 현황 평가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소수민족 및 산악 지역에서의 고용창출·지속가능한 노동 연계 구축을 위한 해결책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