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브랜드

정치 예술 프로그램 ‘조국은 우리의 가슴에’는 인민신문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사진: 더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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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산업 육성 나선 베트남...5~10개 국가 브랜드 만든다

정치국은 올해 1월 7일 ‘신시대 베트남 문화 발전에 관한 결의 제80-NQ/TW호’를 발표했다. 이 결의에서 제시된 목표 중 하나는 2030년까지 문화산업이 국내총생산(GDP)의 7%를 차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영화, 공연예술, 문화관광, 디자인, 패션 등 잠재력이 있는 분야에서 5~10개의 국가 문화산업 브랜드를 육성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 패션 산업, 지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박차.
문화

국가 브랜드 구축 나선 베트남...체계적 육성책 추진

문화 산업에서 국가 브랜드를 구축하겠다는 열망을 현실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정책 체계부터 실질적 실행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문화적 자산을 국경을 초월한 상업적 가치로 전환하고 이를 위한 자원을 결집하는 로드맵이 구축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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