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상, 유엔총회 고위급 일반토의 참석차 뉴욕 도착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고위급 베트남 대표단이 20일 저녁(현지시간) 뉴욕에 도착했다. 서기장 겸 주석은 제81차 유엔 총회고위급 일반토의 및 미국 내 일련의 양자 활동 참여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국가주석이 제81차 유엔총회(UNGA) 고위급 회의에 참석해 연설하는 것은 베트남과 유엔이 수교 50주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